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의 발생(發生)

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의 발생(發生)

만물(萬物)의 씨의 발생(發生)하는 순서(順序)를 역서(易序)의 이(理)로써보건대, 만물(萬物)의 씨의 원(元)은 진자(震子)로서 남체(男體)에서 생(生)하는 것이므로 씨의 발생(發生)하는 순서(順序)도 또한 삼남(三男)의 순서(順序)로 되어, 먼저 장남(長男) 진(震)의 형(形)이 생(生)하고 다음에 중남(中男) 감(坎)의 형(形)이 생(生)하고 내종에 소남(少男) 간(艮)의 형(形)이 생(生)하는 것이다. 진(震)은 양(陽)이 지중(地中)에서 반생(反生)하여 뇌(雷)의 상(象)이 되니 뇌(雷)는 만물(萬物)의 씨의 원(元)이오 또한 식물(植物)의 체(體)가 토중(土中)에서 반도(反倒)하여 근(根)이 지중(地中)에 착(着)하고 간(幹)이 지상(地上)에 출(出)하는 상(象)이니 그러므로 식물(植物)의 씨가 만물(萬物)의 씨의 원(元)으로서 먼저 생(生)한 것이며, 감(坎)은 양(陽)이 음중(陰中)에 함(陷)하여 횡평(橫平)하여 수(水)의 상(象)이 되고 능(能)히 스스로 유행(流行)하니, 이것은 동물(動物)의 체(體)가 횡평(橫平)하여 자유(自由)로히 운동(運動)하는 상(象)이오 그러므로 식물(植物)의 다음에 동물(動物)의 씨가 생(生)한 것이다. 간(艮)은 화(火)의 염상작용(炎上作用)에 의(依)하여 양(陽)이 지상(地上)에 솟아서 산(山)의 상(象)이 되어 천(天)을 접(接)하니 이것은 사람이 직립(直立)하여 천지(天地)를 종관(縱貫)하는 상(象)이오 그러므로 동물(動物)의 다음에 사람이 생(生)한 것이다.

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은 그 형태(形態)와 생리(生理)는 서로 다르나 모두 그 원(源)이 태양(太陽)과 달에서 나온 것이므로 본질(本質)은 서로 동일(同一)하여 식물체(植物體)의 속에 이미 동물(動物)의 발생(發生)할 요소(要素)가 있고 동물체(動物體)의 속에 이미 사람의 발생(發生)할 요소(要素)가 있는 것이다. 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의 구성요소(構成要素)의 본질(本質)이 동일(同一)한 것은 무슨까닭인가 하면, 처음에 식물(植物)의 씨가 생길 때에 어느 한 종류(種類)의 식물(植物)만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에 다른 종류(種類)가 잇따라 생기고 한 것이 아니라 신(神)의 주재(主宰)하고 있는 생명체(生命體)가 수다(數多)한 식물(植物)의 종류(種類)로 분신(分身)되어 유형화(有形化)하는 것이오 그 수다(數多)한 식물(植物)의 종류(種類)의 작용(作用)을 종합(綜合)하면 도루 통일(統一)된 천지생명체(天地生命體)의 작용(作用)이 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물(物)의 시생(始生)을 상(象)한 건원곤원(乾元坤元)에「만물(萬物)이 자시자생(資始資生)한다」하여 씨가 시생(始生)할 때에 만물(萬物)의 씨가 모두 창생(創生)되었음을 말한 것이오, 생명체(生命體)는 신(神)의 주재(主宰)에 속(屬)하므로 생명체(生命體)의 분신(分身)이 곧 신(神)의 체(體)의 분신(分身)이니, 그러므로 식물(植物)의 전종류(全種類)는 모두 신(神)의 체(體)의 분신(分身)으로 되어 전(專)혀 천지(天地)의 자연법칙(自然法則)을 순종(順從)하는 것이다.

식물(植物)이 이미 발생(發生)한 뒤에는 수다(數多)한 종류(種類)의 식물요소(植物要素)를 체(體)로하여 수다(數多)한 종류(種類)의 동물(動物)이 발생(發生)하니, 동물(動物)은 식물(植物)보다 한 차원(次元) 더 높은 생물(生物)이라, 동물(動物)은 식물(植物)보다 그 구성요소(構成要素)가 증가(增加)하고 있으므로 식물(植物)에는 운동(運動)의 자유(自由)가 없고 동물(動物)은 운동(運動)의 자유(自由)가 있으며 동물(動物)의 본능생활(本能生活)은 식물(植物)보다 자유(自由)로이 행(行)하고 식물(植物)의 전종류(全種類)를 체(體)로 한 까닭에 식물(植物)을 그 생양자료(生養資料)로 하고 있는 것이며, 동물(動物)도 어느 한 종류(種類)의 동물(動物)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에 다른 종류(種類)의 동물(動物)이 잇따라 생긴 것이 아니다.

식물(植物)이나 동물(動物)은 처음 창생당시(創生當時)에 각종류(各種類)의 씨가 모두 따로따로 생기고 그 뒤에는 다만 각종류(各種類)의 족속(族屬)이 번식(蕃殖)할 뿐이다.

사람은 식물(植物)의 전종류(全種類)의 요소(要素)와 동물(動物)의 전종류(全種類)의 요소(要素)를 체(體)로 하여 식물(植物)과 동물(動物)을 그 생양자료(生養資料)로 하고 전지구상(全地球上)에 단일종류(單一種類)로 되어 있는데, 식물(植物)과 동물(動物)은 수다(數多)한 종류(種類)로 나뉘어 있으므로 종류(種類)와 종류(種類)의 사이에는 서로 크게 차별(差別)되고 있으되 동일종류(同一種類)는 그 성품(性品)이 대체(大體)로 동일(同一)하며, 사람은 동일종류(同一種類)로 되어 있으므로 세계인류(世界人類)의 생리(生理)는 대체(大體)로 동일(同一)하되 각인(各人)의 개성(個性)은 서로 크게 차별(差別)되고 있으니 생리(生理)가 동일(同一)한 까닭에 세계인류(世界人類)는 모두 공동생활(共同生活)을 할 수가 있고 개성(個性)이 차별(差別)한 까닭에 인간사회(人間社會)의 복잡(複雜)한 생활(生活)을 각기(各其) 분업(分業)하여 수행(遂行)할 수가 있는 것이다.

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의 발생(發生)한 요소(要素)가 무엇인가를 보건대 건원진자(乾元震子)와 곤원태택(坤元兌澤)이 상교(相交)하면서 진자(震子)가 수정(水精)을 합(合)한 수뢰조직(水雷組織)은 초목(草木)의 씨로 된 것이니 이는 뇌(雷)(진자(震子))는 씨의 원(元)이오 수(水)는 유형(有形)의 시(始)이라, 씨의 원(元)이 유형(有形)의 시(始)와 합(合)하는 때에 생물(生物)의 최초(最初)인 식물(植物)의 씨가 생(生)하는 것이며 저 원소(元素)의 생길 때에 원자(原子)의 양자수(陽子數)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질(質)이 변화(變化)하여 여러 가지 종류(種類)의 원소(元素)가 생기는 것이니, 이 이(理)에 의(依)하여 씨의 생기는 때에도 태양(太陽)에서 기화(氣化)의 씨가 달에 하시(下施)되고 기화(氣化)의 씨의 요소(要素)의 많고 적음과 달에서 화합(化合)하는 물(物)의 요소(要素)에 의(依)하여 여러 가지 종류(種類)의 씨가 생기는 것이며 수뢰조직(水雷組織)은 태양(太陽)에서 기화(氣化)의 씨가 달에 하시(下施)되고 기화(氣化)의 씨의 요소(要素)가 달의 수정(水精)의 요소(要素)를 합(合)하여 식물(植物)의 씨가 생긴 것이오 이는 정화(精化)의 씨의 시초(始初)이다. 기화(氣化)의 씨의 요소(要素)의 많고 적음에 의(依)하여 그것이 정화(精化)하는 때에 질(質)이 변(變)하여 여러 종류(種類)의 초목(草木)의 씨가 생(生)한 것이다.

식물(植物)의 씨의 각종류(各種類)가 이미 발생(發生)한 뒤에는 식물(植物)의 씨의 요소(要素)인 진자(震子)와 수정(水精)에 다시 토질(土質)의 요소(要素)를 합(合)한 것이 곧 동물(動物)의 씨이니, 토(土)는 형질(形質)의 성(成)하는 것이므로 동물(動物)의 씨는 정화(精化)의 씨의 형화(形化)한 것이오 이는 수토조직(水土組織)의 금(禽)이다. 금(禽)이라 함은 조수(鳥獸)의 총명(總名)이니, 식물(植物)의 씨의 수다(數多)한 종류(種類)의 요소(要素)에 토질(土質)의 요소(要素)를 합(合)하는데, 그 요소(要素)들의 많고 적음에 의(依)하여 여러 종류(種類)의 동물(動物)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토(土)에는 화정(火精)을 함(含)한 산(山)과 수정(水精)을 함(含)한 지(地)와의 두 가지가 있으므로 수정(水精)의 토질(土質)을 합(合)한 씨는 냉혈동(冷血動物)이 되고 화정(火精)의 토(土)를 합(合)한 씨는 온혈동물(溫血動物)이 되는 것이다.

온혈동물중(溫血動物中)에서 화정(火精)을 가장 많이 함유(含有)한 자(者)는 호(虎)이니 그러므로 호(虎)는 눈에 화광(火光)을 발(發)하고 신작용(神作用)이 있는 것이며, 호(虎)의 씨의 요소(要素)에 다시 태양(太陽)의 화정(火精)의 요소(要素)를 합(合)한 것이 사람의 씨이다. 호(虎)의 씨의 요소(要素)에 태양(太陽)의 화정(火精)을 합(合)한 것이 사람의 씨이라 함은, 호(虎)가 변(變)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오 또 소위(所謂) 진화론(進化論)과 같이 수(獸)가 변(變)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니 이는 수(獸)가 한번 형체(形體)를 이루면 그 외부(外部)의 광색(光色)같은 것은 변(變)할 수가 있으되 그 기본(체基本體)인 장부조직(臟腑組織)이나 자웅(雌雄)의 씨같은 것은 변(變)할 수가 없는 까닭에 소위(所謂) 진화론(進化論)은 성립(成立)될 수 없는 것이다. 호(虎)의 씨는 진자(震子)와 수정(水精)에 화기(火氣)있는 토질(土質)을 합(合)하여 구성(構成)되고 사람의 씨는 호(虎)씨의 요소(要素)인 진자(震子) 수정(水精) 화기(火氣)의토(土) 등(等)을 합(合)하여 체(體)를 삼고 거기에 태양(太陽)의 화정(火精) 요소(要素)를 더 합(合)하여 구성(構成)된 것이라 함이니 호(虎)씨의 요소(要素)에 태양(太陽)의 화정(火精)을 더 합(合)한 것이 곧 호(虎)씨의 질(質)이 변(變)하여 사람의 씨로 되고 사람의 화(火)가 천(天)의 화(火)를 응(應)하여 몸이 직립(直立)하고 사람의 체중(體中)에서 화기(火氣)가 발양(發揚)하여 언어(言語)를 발선(發宣)하고 화기(火氣)의 팽탕작용(烹湯作用)에 의(依)하여 사람의 얼굴과 몸에 털이 생(生)치 아니하는 것이다. 천지간(天地間)에 먼저 식물(植物)이 생기고 식물(植物)을 체(體)로 하여 동물(動物)이 생기고 식물(植物)과 동물(動物)을 체(體)로 하여 사람이 생기고 함은 바로 신(神)의 창조사업(創造事業)에 속(屬)하는 일로서 신(神)의 계획(計劃)한 바의 자연법칙(自然法則)이다.

 

註 ●서괘(序卦)의 생물(生物) 발생순서(發生順序)

진자(震子)가 수정(水精)을 합(合)한 수뢰조직(水雷組織)은 둔괘(屯卦)의 상(象)이니 둔괘(屯卦)는 초목(草木)의 씨의 시생(始生)하는 상(象)이오, 진자(震子)와 수정(水精)에 다시 토질(土質)을 합(合)한 수토조직(水土組織)은 사괘(師卦) 비괘(比卦)의 상(象)이니 사괘(師卦) 비괘(比卦)는 금(禽)의 시생(始生)하는 상(象)이다. 산택(山澤)의 기(氣)가 밀운(密雲)으로 되어 천공중(天空中)에서 성형(成形)하고 그것이 건양(乾陽)의 광명(光明)을 수(受)한 것은 이괘(履卦)의 상(象)이므로 이괘(履卦)에 달의 상(象)과 호(虎)의 상(象)이 있고, 호(虎)씨의 조직(組織)에 태양(太陽)의 화(火)를 합(合)하면 사람의 씨로 되는 것이므로 이괘(履卦)에 사람이 호미(虎尾)를 이(履)하는 상(象)이 있는 것이다. 동인괘(同人卦)는 달의 음정(陰精)이 건양(乾陽)과 태양(太陽)의 화(火)를 승수(承受)하여 사람의 씨를 작성(作成)하는 상(象)이 있으므로 인자(人字)로써 괘명(卦名)을 삼은 것이다. 동인괘(同人卦)에 선호도이후소(先號咷而後笑)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 속에는 호(虎)의 씨를 체(體)로 하여 사람의 씨가 생겼다는 뜻이 있는 것이니, 호도(號咷)는 호(虎)의 대호(大號)함이오, 소(笑)는 모든 생물중(生物中)에 오직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獨特)한 행동(行動)이다. 이는 먼저에 호(虎)가 생기고 그 다음에 사람이 생겼다는 뜻으로서 호(虎)는 동물(動物中)에서 가장 사람의 체(體)의 조직(組織)과 근사(近似)한 동물(動物)이며, 그러므로 호자(虎字)가 호(虍)와 인(人)으로되고, 사람에게 신(神)과 상통(相通)한 선행(善行)이 있는 때에 호(虎)가 와서 보호(保護)하는 일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체(體)의 조직(組織)은 호(虎)의 체(體)와 근사(近似)하므로 혁괘(革卦)에는 대인호변(大人虎變) 군자표변(君子豹變)이라 하니, 이는 대인(大人)은 호(虎)의 눈과 같이 화광(火光)을 발(發)하고 군자(君子)는 표(豹)의 문채(文彩)와 같이 광채(光彩)를 발(發)한다 함이다.

모든 생물(生物)의 체(體)를 수화(水火)의 상(象)으로써 보건대 동물(動物)의 체(體)는 감수(坎水)의 횡평(橫平)한 상(象)이오 사람의 체(體)는 간산(艮山)의 고(高)와 화(火)의 염상(炎上)하는 직립(直立)한 상(象)이라 유형(有形)한 무생물(無生物中)에서 스스로 동작(動作)하는 것은 수화(水火)이오 만물(萬物)의 체(體)는 수화(水火)의 기(氣)에 의(依)하여 운동(運動)하는 것인데, 식물체(植物體)의 조직(組織)은 수화(水火)의 기(氣)가 모두 부족(不足)하므로 스스로 동작(動作)하는 기(氣)가 없고 기(氣)의 동작(動作)에 의(依)한 정신작용(精神作用)도 거의 없으며, 그 씨의 조직체(組織體)에 수기(水氣)는 승(勝)하고 화기(火氣)가 부족(不足)한 자(者)는 체(體)가 수(水)의 상(象)과 같이 횡평(橫平)하여 스스로 동작(動作)하는 기(氣)가 있고 기(氣)의 동작(動作)에 의(依)한 정신작용(精神作用)이 있으니, 이것이 동물(動物)의 씨로 되는 것이며, 씨의 조직체(組織體)에 수화(水火)의 기(氣)가 조화(調和)한 자(者)는 화(火)의 염상작용(炎上作用)에 의(依)하여 체(體)가 직립(直立)하여 종횡자재(縱橫自在)한 동작(動作)을 행(行)할 수가 있고 수화통명(水火通明)한 정신작용(精神作用)이 있는 것이니, 이것이 사람의 씨로 되는 것이다. 동물(動物)의 씨가 사람의 씨보다 먼저 생(生)하는 것은, 태초(太初)에 무형(無形)에서 유형(有形)이 생(生)할 때에 수(水)가 먼저 현형(現形)하여 자연수(自然數)의 일(一)이 되고 다음에 화(火)가 현형(現形)하여 자연수(自然數)의 이(二)가 되고 한 이(理)에 의(依)한 것이다.

식물(植物)은 반도(反倒)하고 동물(動物)은 횡평(橫平)하고 사람은 직립(直立)하니, 이는 물(物)이 처음에 천(天)에서 하래(下來)하여 반도(反倒)한 체(體)가 되고 그것이 지(地)의 평면(平面)에 와서 횡평(橫平)한 체(體)가 되고 그것이 다시 천(天)을 향(向)하고 상승(上升)하여 직립(直立)한 체(體)가 되고 하는 상(象)이오, 이것이 만물(萬物)이 천(天)에서 생(生)하고 지(地)에 내려와서 장(長)하고 성(成)한 연후(然後)에 다시 천(天)으로 환행(圜行)한다는 이(理)이다. 그러므로 식물(植物) 동물(動物) 사람은 생장성(生長成)의 상(象)이 되고 있으니, 식물(植物)은 의지현상(意志現象)이 없고 순전(純全)히 자연법칙(自然法則)에 의(依)하여 살고 있으므로 이는 물(物)이 시생(始生)하여 유치(幼穉)한 생(生)의 시운(時運)의 상(象)이오, 동물(動物)은 의지(意志)도 있고 자유(自由)로이 행동(行動)도 하여 본능생활(本能生活)로써 서로 생장경쟁(生長競爭)을 행(行)하고 있으니 이는 물(物)이 세력(勢力)으로 상승(相勝)하는 장(長)의 시운(時運)의 상(象)이오, 사람은 양족(兩足)이 지(地)를 이(履)하고 두(頭)가 천(天)을 향(向)하여 천지(天地)를 종관(縱貫)하여 직립(直立)하고 본능생활(本能生活) 이외(以外)에 또한 이성(理性)으로써 인류공동체생활(人類共同體生活)을 영위(營爲)하니, 이는 천성(天性)이 여물어서 천(天)으로 환행(圜行)하는 성(成)의 시운(時運)의 상(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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