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自由)의 본질(本質)

자유(自由)의 본질(本質)

사람에게는 자라는 동안에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있고 또 자라는 동안에 생장경쟁(生長競爭)이 있으므로 사람의 자라는 동안에는 각인(各人)으로부터 생장경쟁(生長競爭)의 자유(自由)가 발동(發動)하여 온 인류세계(人類世界)는 모두 경쟁(競爭)이오 모두 자유(自由)이니, 그러므로 이 세상(世上)에는 자기(自己)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하는것도 발휘(發揮)하는것도 자유(自由)이오, 남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을 침해(侵害)하는것도 자유(自由)이오, 세력(勢力)을 가진 자(者)가 민중(民衆)을 억압(抑壓)하여 정권(政權)을 행사(行使)하는것도 자유(自由)이오 민중(民衆)들이 자체(自體)의 이익(利益)을 호위(護衛)하기 위(爲)하여 정권(政權)에 대항(對抗)하는것도 자유(自由)이다. 과거(過去)의 자본주의(資本主義) 사회(社會)의 약소민족침략(弱小民族侵略)도 자본주의(資本主義)들의 자유(自由)이었고 지금의 공산주의(共産主義者)들이 민중(民衆)을 노예화(奴隸化)하고 자체(自體)가 노동귀족화(勞動貴族化)하는 것도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들의 자유(自由)이다. 자유(自由)라는 것은 본질(本質)이 이러한 것이다. 만일 이러한 자유(自由)에 대(對)하여 소위(所謂) 사람의 자유(自由)를 존중(尊重)하여 이러한 자유(自由)도 존중(尊重)하고, 저러한 자유(自由)도 존중(尊重)한다면, 이 세상(世上)에는 강자(强者)만이 살고 약자(弱者)는 살 수 없어서 이 세상(世上)에는 자유(自由)라는 것이 전연말살(全然抹殺)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유(自由)를 행사(行使)하는 행위(行爲)에는 스스로 남의 생(生)을 위(爲)하는 행위(行爲)와 남의 생(生)을 해(害)하는 행위(行爲)가 있고 남의 생(生)을 위(爲)하는 행위(行爲)는 선(善)이 되고 남의 생(生)을 해(害)하는 행위(行爲)는 악(惡)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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