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설(性惡說)

성악설(性惡說)

사람의 천성(天性)을 악(惡)하다고하는 성악설(性惡說)이 있는데, 천성(天性)은 사람의 모든 행위(行爲)를 주재(主宰)하여 인체(人體)의 건강(健康)함과 같은 것이므로 천성(天性)은 반드시 선(善)한 것이며, 저 소위(所謂) 성악설(性惡說)은 마치 세간(世間)에 질병(疾病)에 걸린 사람이 많음을 보고 사람의 몸은 질병(疾病)으로서 조직(組織)되었다 함과 같은 것이다. 사람의 몸은 건강(健康)으로서 조직(組織)되고 질병(疾病) 같은 것은 일시적(一時的) 불건강(不健康) 현상(現象)에 불과(不過)한 것이니, 그러므로 사람의 천성(天性)은 선(善)한 것이오 저 악(惡)같은 것은 생장경쟁(生長競爭)의 과정(過程)에서 천성(天性)이 질병(疾病)에 걸려서 일시적(一時的)으로 발생(發生)하는 것이오 천성(天性)에는 악(惡)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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