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孝) 충(忠) 의(義)는 삼대륜(三大倫) 효충의(孝忠義)는 신도(神道)이다

第三節 효(孝) 충(忠) 의(義)는 삼대륜(三大倫)

■ 효충의(孝忠義)는 신도(神道)이다

사람의 행동(行動)하는 운리(倫理)로서 신(神)과 상통(相通)하는 삼대륜(三大倫)이 있으니, 삼대륜(三大倫)이라 함은 부자도(父子道)의 효(孝)와 국민도(國民道)의 충(忠)과 부부도(夫婦道)의 의(義)를 말함이다. 효충의(孝忠義)의 삼대륜(三大倫)은 신(神)의 수시(垂示)하신 천륜(天倫)인데, 장(長)의 시운(時運)의 사람들은 자라는 과정(過程)에 있어 생장경쟁(生長競爭)을 행(行)하여 자기(自己)의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주장(主張)하고 신(神)의 뜻을 알지못하여 이 천륜(天倫)을 바르게 쓰지 못하고 도리어 당시(當時)의 군주(君主)와 귀족(貴族)들에게 잘못 이용(利用)된 일도 있는 것이며, 성(成)의 시운(時運)에는 이것이 인간사회(人間社會)의 최대(最大) 윤리(倫理)로 되는 것이다. 삼대륜(三大倫)은 남만을 위(爲)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結果的)으로는 자신(自身)의 생생(生生)을 위(爲)하는 일이 되는 것이며, 또한 천지(天地)가 환운동(圜運動)을 하여 자신(自身)에서 나간 선불선(善不善)이 다시 자신(自身)에게로 돌아온다는 원리(原理)도 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삼대륜(三大倫)은 인간사회(人間社會)의 모든 도덕(道德)의 발원(發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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